남편 생일선물로
지인찬스 면세점에서 구입한
몽블랑 남자 카드지갑 반지갑

몽블랑은 독일 명품 브랜드인데
만년필부터 시작해 가죽제품까지
알프스산맥 중 몽블랑의 이름을 따
눈덮힌 산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으로
하얀 별 모양을 엠블럼으로 만들었다.
뭔가.. 성공한 남자의 이미지랄까?!

저 몽블랑 마크가 깔끔하고
남자의 이미지를 세련되게 만들어주는듯.
무심한듯 센스있는 느낌!

몽블랑 마이스터퀵 118318
남자 카드지갑, 반지갑

남편은 반지갑도 가지고다니기
번거로워 했는데,
아이러니하게 동전같은 수납을
하고싶어했다.

검색하고 검색끝에
지퍼가 달린 카드지갑을 추릴 수 있었다.
그 중 눈에 띈 몽블랑 카드지갑

앞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럿이
5개가 있고
지퍼로 동전이나 명함을 수납할 수 있다.
딱 내가 원하던 모델!

그렇다고 투박하게 두껍거나
너무 크지 않고,
딱 주머니에 넣어다니기 좋은 크기다.

3년을 사용해서 새것같진 않지만
헤지거나 늘어난 부분 없이
상태가 아주 좋다.

18년에 면세점에서 구입!
몽블랑은 특히 짝퉁이 많다고 해서
면세점이나 백화점 구입을 추천한다.
병행수입도 믿을 수 없어...
특히 벨트와 반지갑 카드지갑이
몽블랑 짝퉁이 많다고 ㅠㅠ

가죽은 빛바래거나 헤지지 않고
맨들맨들 아직도 윤이난다.
매일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가
많이 쓸릴텐데, 진짜 튼튼 좋은가죽!

모서리가 찌그러지긴 했지만
뒷판도 짱짱하고 가죽도 부드럽다.

두껍지 않은 옆모습!
매일 들고다니는 카드지갑인데
험하게 쓰는 남편 손에서 이정도면
진짜 튼튼한 몽블랑 카드지갑

지퍼 역시 부드럽게 잘 열리고
고장 한번 난적 없다.
수납도 꽤 많이 들어간다.

카드수납 부분은 헐겁지 않아
빠지지 않는다.
카드지갑도 오래되면 넣었다 뺐다
늘어나 카드가 빠져 위험한데
몽블랑 남자 카드지갑은 짱짱하다.
명함뭉치와 동전 10개정도 수납해도 거뜬

많이 넣긴 했지만 다 수납하면 두께는 이정도!
지페도 넣고싶은데,
지퍼로된 깔끔한 남자선물을 찾는다면
몽블랑 남자 지갑 강추한다!!
30대 남편 남자친구 선물로 강추!
몽블랑 마이스터퀵 118318
남자 카드지갑, 반지갑